소식 ‘데스티네이션: 블러드라인스’, 오픈 위크엔드 1억 달러 돌파

‘데스티네이션: 블러드라인스’, 오픈 위크엔드 1억 달러 돌파

작가 : Madison 업데이트 : Jun 07,2026

파인얼 데스티네이션: 블러드라인스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장악하며 오프닝 주말 동안 1억 달러를 돌파했다.

이 영화는 북미에서 5,100만 달러, 해외 시장에서 5,100만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 총수입은 1억 2천만 달러에 달한다. 이는 '파인얼 데스티네이션' 시리즈 전체 통틀어 가장 강력한 오프닝 주말 기록이다. 이러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'블러드라인스'는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고 흥행작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, 현재 2009년 개봉한 '파이널 데스티네이션'(전 세계 수입 1억 8천6백만 달러)의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.

또한 이 영화는 2011년 작 '파인얼 데스티네이션 5'가 전 세계적으로 1억 5,7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이후 긴 공백기를 거쳐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부활시켰다.

IGN의 '파인얼 데스티네이션: 블러드라인스' 리뷰는 8/10점을 부여하며 "죽음의 설계가 지닌 터무니없음을 한 단계 높여, 웃다가 죽을 듯한 호러 코미디를 선사한다"고 평가했다. 이미 영화를 감상했다면 '파인얼 데스티네이션: 블러드라인스' 결말에 대한 상세 분석을 확인해 보자.

Play다른 박스오피스 소식으로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(MCU)의 '써더볼츠*'가 개봉 후 세 번째 주를 지나며 전 세계 수입이 3억 2,5백만 달러에 도달했다. 참고로 '캡틴 아메리카: 브레이브 뉴 월드'는 극장 상영을 마감하며 전 세계적으로 4억 1,5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.

'사이너스(Sinners)'는 극장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. 라이언 쿠흐러 감독의 이 호러 영화는 현재까지 전 세계 수입이 3억 1천6백만 달러를 돌파했다. 한편, '마인크래프트 무비'는 꾸준히 10억 달러 고지에 다가서고 있으며, 현재 전 세계 누적 수익은 9억 2천8백만 달러다.